• 상품이 단조롭지 않고 구경하고 산행할수 있어서 좋아요

  • 옥천여행이었습니다. 옥천의 푸른 들판과 정원~~ 그리고 식물원, 박물관 모두 좋았어요. 비가 추적추적 왔지만 행복한 여행길이었습니다. 연못앞에서 쉬면서 힐링하고 왔어요.

  • 딸래미와 함께 하는 여행~ 31일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비가 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여행에 참여하여 차량이 4대나 출발 했는데 비가 오는 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모두 들떠 있는 재미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복숭아 축제에 가서 맛본 복숭아 맛을 잊을 수 없고 거기에서 자렴하게 산 복숭아 2박스와 내돈내산의 복숭아 1박스 총 3박스를 샀는데 맛이 같다는 점!! 순삭입니다. 또 먹고 싶네요~